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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시22:27-28)

마라나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다시 오심을 사모하는 모든 동역자들과 함께 동역하는 교회들에게 문안하며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모두 주 은혜 가운데 안녕하신지요? 저희도 함께 기도해주시고 동역해 주시는 은혜로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주의 사랑과 그 은혜가 동역자들과 튀르키예 이 땅에 함께 하길 소원합니다.

 

김민호 박제이 선교사 드림. 

- 상단 오른쪽  메뉴에서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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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라마단 

너희는 헛된 것들에게로 향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레19:4)

이슬람의 가장 큰 종교적인 행사인 라마단 금식기간이 이번주에 끝났습니다. 라마단 기간은 매년 시작하는 날이 다릅니다. 달의 모양을 관찰하여 날짜를 결정합니다. 올해는 2월 19일 부터 3월 19일까지였습니다. 라마단은 무슬림들이 그들이 말하는 선지자 무하마드가 계시를 받을 것을 기억하며 한달여 해가 떠있는 동안 음식도, 물도 마시지 않는 금식 기간입니다. 하지만 새벽 일찍 일어나 아직 해가 뜨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식을 하고 오후 5-6시 해가 지면 바로 식사를 합니다. 문자적으로 해가 떠 있는 동안만 금식을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이 라마단 기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싸움이 심한 것 같습니다. 20억명의 무슬림(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이 행하는 이 우승 숭배가 멈추고 참 하나님을 깨닫고 발견하길 간절히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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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들은 야무르(가명)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골1:5)

​박제이 선교사를 통해 또 한 자매가 복음을 들었습니다. 박제이 선교사는 현재 에스키셰히르 아나돌루 대학의 대학원에서 공부 중입니다. 현재 외국인, 특히 사역자들에게 유난히 야박한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가족 중 1명이 석사 이상의 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면 가족 비자를 줄 수 있다는 규정 때문입니다. 지난 해 여름 이사를 한 후  첫 학기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함께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야무르(가명)라는 자매와 관계를 쌓았고 얼마전 복음을 전했습니다. 무슬림 사회인 이곳에서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과 부활을 전하는 것은 참 복된 일입니다. 이 자매가 그 심령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으로 말미암아 성령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복된 일이 있기를 함께 간구해 주십시오.

​미국 이란 전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함으로 시작된 전쟁이 더 복잡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란이 아라비안 반도의 중동 여러 국가를 공격하였고 튀르키예도 공격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에스키셰히르로 이사 오기 전에 있었던 아다나에 있는 미군 기지에 공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예멘, 오만에 있을 때도 늘 중동은 시끄러웠지만 지금 상황은 더욱 기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중동에 있는 여러 사역자들과 대화를 하며 많은 분들이 일시귀국을 선택하시거나 가까운 다른 나라로 안전을 위해 이동하시는 것도 보게 됩니다. 다행히 튀르키예는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물론 기름 값이 많이 올랐고 반미 정서와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 이지만 크게 우려할 만큼은 아닌듯 합니다. 세계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안에서 이 사건이 어떤 것인지 감히 알수 없지만...속히 상황이 안정되고 복음전파에 어려움이 되지 않도록 함께 간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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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을 위한 발걸음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고후7:5-6)

저희는 지난번에 곧바로 교회 개척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이번에 회계사를 만났습니다. 집회, 결사의 자유가 없는 이곳에서는 회계사를 통해 시청에 법적인 허락을 받고 모임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회계사는 저희가 한국문화와 한국어 교육을 통한 모임을 원하는 것으로 알고 저희를 에스키셰히르 교육청에 연결해주었습니다. 저희는 기도하며 제안서를 터키어로 작성하여 방문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무척 호의적이었고 부교육감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인이 교육청을 찾아간다고 이런 일은 없을 텐데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끝내 공적인 장소를 임대하고 그곳에서 공식적인 모임을 하는 것은 허락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중동전쟁과 또 외국인으로 단순 단기 비자로 있는 것에 대해서 심의 통과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다른 회계사를 통해서 '재단' 또는 '협회' 설립을 위해 준비하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재단 설립이 교회 개척의 시작이 될 것을 믿습니다. 이 재단은 의지와 재정만 채워진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 재단에 설립 멤버로 현지인이나 합법적인 비자를 소유한 사람 16명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저희는 일단 한국 문화와 한국어 관심자들을 대상으로 비공식 모임을 조성하려 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과 은혜가 있길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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